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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신문이 창간 1주년을 맞았습니다

서울 여의도, 마포대교 부근 야경. 사진작가 최용기 作.
한강은 대한민국의 질곡의 역사를 지켜보며, 우리 국민들의 버팀목이 되어 주었습니다. 

저희 노년신문이 독자 여러분의 사랑과 따뜻한 채찍질 덕분에 11월 1일 창간 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아직 부족하고 미약하지만 더 이상 외롭고 힘이 없는 노년이 아닌 ‘삶의 주인으로 당당히 서는 새로운 노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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