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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의 사랑 받는 언론 되길

축사 -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노인을 위한, 노인에 의한 신문을 모토로 출발한 노년신문의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노년신문은 창간이래 지난 1년간 전국의 어르신들께 새로운 소식과 유용한 생활정보를 제공하여 노후 관련 지식의 향상과 여가 증진에 기여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정부는 대한민국의 오늘이 있기까지 함께 해 주신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품위 있는 노년을 위하여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9월 기초연금을 25만원으로 인상하였고, 노인일자리도 더욱 확대하여 노후소득을 탄탄히 보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의 건강입니다.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과 국가치매책임제를 차질 없이 이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어르신들께서 삶의 질 개선을 피부로 느끼실 수 있도록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 노인복지관, 경로당, 노인교실을 중심으로 여가·건강관리·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르신들의 경험과 경륜을 살려 사회에 참여하실 수 있는 일자리와 자원봉사 기회도 늘려나갈 것입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최선의 정책적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노년신문의 창간 1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앞으로 더욱 번창하여 노년신문이 어른신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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