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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ROTC라이온스클럽 이영우 신임회장 취임

대한민국 ROTC 중앙회
지난 7월 15일 서울 ROTC라이온스클럽 창립 21주년 기념 및 회장 이취임식이 서울 용산동 국방컨벤션에서 열렸다.

백일현(17기)회장이 이임하고 신임 이영우회장(14기. 사진)이 취임한 이 날에는 박세환(1기) 6, 7대 중앙회장을 비롯한 ROTC라이온스클럽 회원들과 많은 하객들이 모여 이취임식을 빛내 주었다.

박진서(15기) 대한민국 ROTC 중앙회 회장과 임원들, 14기,  17기, 충남대, 영남대 동기동문들과 기독장교연합회 회장단, 그리고 국제라이온스협회 354 -A 지구 김경수 총재와 임원들도 참석하여 신임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서 내빈들의 격려사와 축사에 이어 신임 이영우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허드렛일부터 잘 하겠다는 서번트 리더쉽(Servant leadership)과, 사람사랑 정신을 토대로 배우고 나누고 봉사한다는 ‘배나봉’ 섬김정신을 실천하여 외형보다 내면에 충실한 클럽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다’ 는 말처럼 다 함께 같이 갈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부탁했다.

1999년 11월 1일 창립된 서울 ROTC라이온스협회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4ㅡA 지구(회원 2,496명) 소속으로 현재 20여 명의 핵심 멤버들이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ROTC라이온스클럽이 매년 연례적으로 실천하는 주요사업은 식목행사(4월), 현충원 묘비닦기/전방부대 위문(6월), 농촌일손돕기(9~10월), 연말 불우이웃돕기 및 김장봉사(11~12월) 등으로 잘 알려져 있다.

신임 이영우 회장은 충남대를 졸업한 ROTC 14기로 제 30 기보사 포병여단장, 국방정보본부 기조실장 임무를 완수하고 육군대령으로 전역했다.

보국훈장 삼일장/미국무성 공로훈장을 수훈했고, 경영학 박사학위 취득후 청주대교수를 거쳐 현재 삼성생명에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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